안녕하세요!
이거는 제 한국6 블로그예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Monday, May 6, 2013
포스트 3
오늘 기분이 아주 나쁘지만 왜 모른다. 아무것을 하고 싶지않았다. 요즘 고생이 많이 와서 너무 슬프고 마음이 깨졌다. 주말에 집에 안가서 여기 혼자 살았다. 친구들이 바쁘거나 집에 가고 여자친구가 집에 갔다. 매일 숙제 하고 시험이 많이 있고 머리가 아프다. 그렇지만 5주 밖에 UCLA에 안 다녀서 행복해야 돼요....
오늘 포스트가 여기 끝나다. 짧아서 미안합니다.
제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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